경제
한-볼리비아 감사원 면담
민병수 desk@wtimes.kr   |   2018. 01. 05 1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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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감사원의 볼리비아 감사원 첫 방문 의미 깊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볼리비아 대사관)


이종철 주 볼리비아 대사가 최근 최재해 감사위원, 우승수 부감사관, 홍소연 전문관과 함께 Henry Lucas Ara Perez 볼리비아 감사원장 외 감사원 간부들을 면담하였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번 한국 감사원의 볼리비아 감사원 방문은 처음으로 이뤄진것이다. 이에 Ara 볼리비아 감사원장은 한국 감사원의 볼리비아 첫 방문에 감사를 전하고 직접 맞이하게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최재해 감사위원 또한 이번 볼리비아 감사원 방문이 한-볼 감사원의 정보 교류 증진 및 양국 감사원의 우애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이에 이종철 대사는 한-볼 감사원 면담이 성사된 것에 감사를 전하고, 양국 경제 협력 및 우호 관계 증진에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양국 감사원은 본 회의 후 선물 교환식을 가졌으며, 볼리비아측에서는 볼리비아 국민화가 마마니마마니의 작품을, 한국측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 인형을 선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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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볼리비아, 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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