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우즈베키스탄 4분기 기업활동 및 에너지프로젝트 수주 지원 협의회 개최
선민아 desk@wtimes.kr   |   2017. 12. 28 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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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명의 기업인들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최근 우즈베키스탄 롯데시티타슈켄트팰리스 호텔에서 70여명의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4/4분기 기업활동 및 에너지프로젝트 수주 지원 협의회가 개최됐다.


본지 취재결과, 이번 협의회에는 11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국빈방한 계기 정무 및 경제 부문 성과, 우즈베키스탄 대외정세, 경제 및 제도 동향, 한-우즈베키스탄 교역 및 투자 동향외에도 KDB은행의 외환자유화후 동향 및 전망, 수출입은행의 주요 사업 현황 발표 시간이 진행됐다.


이어 Centil 법무법인이 그간 대사관이 제공해온 기업지원 법률자문 서비스를 통해 취합한 주요 법률자문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기업이 유의해야 하는 사항 및 대응 제안을 자문했다. 


특히 권용우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는 2017년 수교 25주년 및 고려인 이주 80주년을 맞아 많은 행사가 개최되었고, 특히 11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국빈 방한 등으로 기업간 구체적인 성과를 거둔 해였다고 평가하면서 2018년도에는 정상방문 후속조치 및 고위급 방문 등 더 바빠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대사관은 기업과 더불어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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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우즈베키스탄, 기업활동, 에너지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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