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코스타리카 대사관, ‘한-중미 FTA 세미나’ 개최
선민아 desk@wtimes.kr   |   2017. 12. 18 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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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코 양국의 경제통상 및 산업 현황, 한-중미 FTA 협상 추진과정 및 주요내용 등 의견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코스타리카 대사관)

최근 주 코스타리카 대사관이 대외무역 및 투자진흥과 관련된 코스타리카 주요 정부기관, 민간협회, 학계, 언론, 외교단, 현지진출 우리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중미 FTA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한-중미 FTA 세미나에는 Jhon Fonseca 대외무역차관(COMEX), Marta Esquivel 수출진흥청(PROCOMER) 비즈니스인텔리젼스국장, Mainor Molina Grecia市 시장, Alejandro Pignataro 경쟁력위원장(CPC), Jose Manuel Quirce 수입협회장(CRECEX), Laura Bonilla 수출협회장(CADEXCO), Eduardo Ulibari 前유엔대사, Pedro Geonaga 前주한대사, Javier Sancho 前주한대사, 코스타리카국립대학(UNA) 및 라틴대학(ULatina) 관계자, 주요 언론인, 코스타리카 진출 우리기업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한-중미 FTA 체결에 따른 양국관계 증진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본지 취재결과, 세미나는 △한-코 양국의 경제통상 및 산업 현황, △한-중미 FTA 협상 추진과정 및 주요내용, △양국간 주요 협력분야 및 향후 협력가능 분야, △한-중미 FTA의 효과 및 기대사안 등에 대해 코스타리카 정계 유력 인사들과의 건설적인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아울러, 참석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경제 및 통상 현황을 알리고, FTA 체결에 따른 양국 협력의 증진에 대한 기대를 고취시킨 유익한 공공외교 행사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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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코스타리카, 한-중미 FTA, 경제통상,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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