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박상훈 주 파나마 대사, 2017년 하반기 지상사협의회 개최
김선민 desk@wtimes.kr   |   2017. 12. 04 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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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진출 우리 기업들과 파나마 경제 통상 환경 점검 및 기업활동 지원방안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나마 대사관)


박상훈 주 파나마 대사가 최근 2017년 하반기 지상사 협의회를 주재하고 파나마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들과 함께 파나마의 경제 통상 환경을 점검하는 한편, 우리 기업 활동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박 대사는 파나마 내 주요 정세 및 경제 동향을 설명하고, 우리 기업들의 파나마 내 활동 지원을 위한 대사관의 계획과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였다. 


한편, 이번 지상사협의회에는 KEB하나은행(지상사 협의회장), KOTRA 무역관, 무역보험공사, LG전자, 동부대우전자, 포스코건설, 포스코대우, 금호타이어, 범한판토스 법인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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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파나마, 지상사협의회, 한국기업, 경제통상, 기업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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