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카자흐스탄 KIA 딜러샵 개장 행사 개최
김선민 desk@wtimes.kr   |   2017. 11. 30 0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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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2010년 카자흐스탄과 협력 통해 CKD방식으로 생산, 7년간 52,000대 이상 판매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카자흐스탄 대사관)


김대식 주 카자흐스탄 대사가 최근 아스타나 KIA 딜러샵 개장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김대식 대사를 비롯해 쿠르마노프 아스타나 교통협회 회장, 사트바예프 Bipek-Avto Kazakhstan 아스타나 지사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대식 대사는 축사를 통해 한카 수교 이후 양국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해오고 있으며, 카자흐스탄 자동차 시장에서 기아차의 인기와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기아자동차사와 Bipek-Avto사간의 이러한 상호 이해와 신뢰는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양국의 다른 많은 회사들에게도 모범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기아차는 2010년 카자흐스탄과 협력을 통해 CKD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카자흐 총 19개 도시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7년 동안 52,000대 이상을 판매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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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카자흐스탄, KIA, 기아자동차, 딜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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