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호주 브리즈번서 제38차 한호경제협력위원회 개최
선민아 desk@wtimes.kr   |   2017. 11. 21 1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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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경제협력의 중요성 강조 및 협력 범위 확대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호주 대사관)


최근 호한경제협력위원회(AKBC:Australia-Korea Business Councils, 위원장 Mark Vaile)와 한호경제협력위원회(KABC:Korea-Australia Business Councils, 위원장 권오준)가 호주 브리즈번에서 양국 경제인 약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차 한호경제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 양국의 정부, 기업 대표들은 한호경제협력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앞으로 협력범위를 더욱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한편, 우경하 대사는 축사를 통해 안보위기 속에서도 한국경제는 견실함을 설명하고 투자와 교역 확대를 당부하였으며 또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대해 지지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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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한호경제협력위원회, 호주, 브리즈번, 경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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