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종철 대사, 볼리비아 Mullisaca 기획개발부차관(VIPFE) 면담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11. 02 0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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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볼리비아 양국 경제협력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이종철 주 볼리비아 대사가 Antonio Mullisaca 기획개발부차관(VIPFE)을 면담하고, 한-볼리비아 양국 경제협력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Mullisaca 차관은 삼성엔지니어링이 9월에 완공한 산타크루즈州 바네가스 교량에 대해 한국의 높은 기술력을 칭찬하고, 향후 한-볼 경제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이종철대사는 볼리비아 내 최대 교량인 바네가스 교량을 통해 농업 및 운송업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경제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고 답하며, 향후 한-볼 경제 협력에 대해 서로 도우고 소통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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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볼리비아, 경제협력, 삼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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