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강경화 장관,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 면담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10. 19 20:16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한국과 OECD 간 협력 강화, OECD 글로벌 아웃리치, 한국의 對OECD 기여 확대 의견 교환

(Korean)

 


(사진=외교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18일 오후 앙헬 구리아(Angel Gurria)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한국과 OECD 간 협력 강화, OECD 글로벌 아웃리치, 한국의 對OECD 기여 확대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강 장관과 구리아 사무총장은 포용적 성장 달성, 일자리 창출, 양성평등, 디지털화 대응 등 국제사회의 공통 도전과제 대응을 위한 국제공조 강화가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

특히 구리아 사무총장은 지난해 OECD 가입 20주년을 맞이한 한국과의 긴밀한 협력이 동남아시아 등 OECD의 글로벌 아웃리치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OECD 내 한국의 역할이 더욱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면담은 한국이 OECD의 책임있는 중견 회원국으로서 향후 OECD에 대한 기여와 역할을 보다 확대하고, 주요 국・내외 도전과제 해결에 있어 한국과 OECD 간 호혜적 협력을 보다 강화하는 데 대한 양측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출처=외교부)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OECD, 경제협력개발기구, 국제공조, 강경화 외교부장관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