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현 외교부 장관 대리, 한일경제인회의 참석자 면담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9. 27 2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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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간 경제, 인적교류 등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 의견 교환

(Korean)

 


(사진=외교부)


26일 조현 외교부 장관 대리는 ‘사사키 미키오(佐佐木 幹夫)’ 일한경제협회 회장을 비롯한 일측 한일경제인회의 참석자 및 김윤 한일경제협회 회장 일행을 면담, 한일 양국간 경제, 인적교류 등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 대리는 한일 / 일한 경제협회가 그간 한일 관계 발전을 위해 많은 공헌을 해 온 점과 양 협회가 공동주최하는 ‘한일경제인회의’가 1969년 이래 매년 양국을 오가면서 정기적으로 개최되어 온 것을 평가했다. 

또한, 조 장관 대리는 우리의 청년실업 및 일본의 구인난을 감안시 우리 인재의 일본 취업 증대만큼 양국에게 도움이 되는 경제협력이 없음을 역설하고 일본 기업이 구체적 협력방안을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조 장관 대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최근 예년 수준을 회복하고 있지 못한 방한 일본인이 증대되기를 희망하였으며, 한일 양국기업의 제3국 공동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한일 기업간 협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출처=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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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한일경제인회의, 한국기업, 일본기업, 경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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