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박철민 대사, 포르투갈 Luís Capoulas Santos 농산림부장관 면담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9. 23 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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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종자란, 식용란 및 돈육 수출문제, 경제세미나 협력 방안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가 Luís Capoulas Santos 농업산림농촌개발부장관과 면담했다. 


이번 면담에서 박철민 대사는 다가오는 29일 한국 국경일 행사 계기의 부대행사로 개최 예정인 한국 농가공품 홍보 전시회, 포르투갈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 최신 상품전, 한식 라이브쿠킹 시연회 등을 홍보했다. 


이외에도 양측은 포르투갈 종자란, 식용란 및 돈육 수출문제, 11.7 리스본 개최 예정인 양국 고위급 참석 경제세미나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또한, 이번 면담에서 Santos 장관은 최근 북한의 제6차 핵실험 및 계속되는 장거리 미사일 도발 등 한반도 정세를 우려하면서, 포르투갈 정부는 한국과 뜻을 같이한다는 강력한 우호적 입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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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포르투갈,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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