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안호영 주미대사, 테네시 주 LG 전자 제조 공장 착공식 참석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8. 30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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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발효이후 미국내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국기업의 대미투자 급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안호영 주미대사는 테네시 주 클락스빌을 방문하여 LG 전자 제조 공장 착공식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안호영 대사 외에 윌버로스 (Wilbur Ross) 미 상무장관, 밥 코커 (Bob Corker) 테네시주 연방 상원의원, 마샤 블랙번 (Marsha Blackburn) 테네시주 연방 하원의원, 밥 롤프 (Bob Rolfe) 테네시주 상공장관 등이 참석했다. 


안호영 주미대사는 미국내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국기업의 대미투자가 한미 FTA 발효이후 급증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이 같은 호혜적인 한미간 경제협력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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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미국, 테네시주,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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