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싱가포르서 중소기업진흥공단의 I’m STARTICE 개소식 개최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8. 22 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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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중소. 중견기업 소비재 제품의 싱가포르 등 동남아 시장 진출 위한 프리미엄 전시판매장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우리 중소. 중견기업 소비재 제품의 싱가포르 등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해 설치한 프리미엄 전시판매장(I’ m STARTICE) 개소식이 열렸다. 


I’ m STARTICE 전시판매장은 큰 잠재력을 가진 동남아 소비재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유통망과의 신규 거래선 확보 등 기업간 거래를 위한 전시 거점의 역할과 신규 상품에 대한 반응을 평가하는 판매점으로서의 역할 등 복합적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이상덕 주 싱가포르 대사는 축사를 통해 이번 전시판매장은 교역규모, 낮은 수입규제, 높은 구매력과 한류열풍 등 싱가포르 시장 자체의 매력과, 싱가포르가 갖는 아세안 진출 관문으로서의 기능을 감안할 때 매우 시의적절하다며, 전시판매장을 플랫폼으로 우리기업의 아세안 시장진출이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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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싱가포르, 중소기업진흥공단, 프리미엄전시판매장, 동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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