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인호 대사, 엘살바도르 커피산업 동향 살펴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8. 09 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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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커피분과협의회 위원들과 엘살바도르 커피산업 활성화 위한 양국간 협력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이인호 주 엘살바도르 대사가 Orestes Ortez 농림부 장관이 위원장이 있는 엘살바도르 커피분과협의회(Mesa de Cafe) 위원들을 관저에 초청, 엘살바도르 커피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국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만찬에는 Ortez 장관 외 Oscar Cabrera Melgar 중앙은행총재(커피신탁기금 금융운영체제 수립), Ernesto Muyshondt ARENA당 국회의원, Mario Acosta 및 Gadala Samour 커피농장 대표들이 참석했다. 


2016년 커피산업은 엘살바도르 GDP의 0.56%, 총 수출의 2% 차지하고 있다. 70년대 세계 커피 생산량 3위를 차치했던 엘살바도르 커피산업은 최근 세계 커피 가격의 하락, 커피농장의 노후화 및 병충해에 취약한 품종 등에 기인해 원두 생산량이 급감하였고, 농장들의 재정상황이 악화되고 있어 정부의 지원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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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엘살바도르, 커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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