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전-우즈벡에네르고 포괄적 업무 협력 MOU 서명식 열려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7. 28 2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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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우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 우즈벡 전력산업 발전 기여 평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한국전력과 우즈베키스탄 국영전력공사(우즈벡에네르고)간 협력 MOU서명식이 개최됐다. 


이에 한국전력 대표단(단장: 조환익 사장)은 7.20-21간 우즈벡을 방문하여 고위급 정부 인사 면담 및 MOU 서명 등을 통하여 우즈벡과의 전력 부문 협력 및 진출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이날 서명식에는 권용우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참석했다. 권 대사는 축사를 통해 우즈벡 신정부가 현재 2017-2021년 국가발전액션전략을 채택하여 새로운 경제 개혁 및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MOU 체결을 통하여 국가 발전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우즈벡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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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한국전력, 우즈베키스탄, 우즈벡에네르고,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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