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제5차 한-호주 북부준주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개최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7. 13 11:37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한국전력, 광물자원공사, 한국가스공사, 포스코, SK 등 우리 기업과 호주 기업들 모여 상호 협력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호주 대사관이 호주 북부준주(Northern Territoty) 정부와 공동으로 기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윈에서 '5차 한-북부준주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날 한국전력광물자원공사한국가스공사포스코, SK 등 우리 기업과 Arafura, Verant Minerals, Uber 등 호주의 기업들이 모여 교역투자 등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우경하 주 호주 대사는 한-북부준주간의 경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호 FTA, 북부준주 개발계획 등이 잘 이행되면 훨씬 경제교류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 간다라
Tags : 호주,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광물자원공사, 포스코, SK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