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파푸아뉴기니 대사관, 2017 2/4분기 기업진출협의회 개최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7. 04 1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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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 외환시장 동향, 한국기업들의 대출, 외환송금 등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푸아뉴기니 대사관은 최근 ‘2017 2/4분기 기업진출협의회’를 개최, 파푸아뉴기니 국영은행인 BSP(Bank of South Pacific)의 Jonathan Prince 재무부장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파푸아뉴기니 외환시장 동향, 외국투자 기업가들이 겪고 있는 외환송금 어려움, 파푸아뉴기니 경제현황 및 전망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가진 후, Q&A세션을 통해 한국기업들의 대출, 외환송금 등에 대한 궁금증을 협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궁금사항 해소뿐만 아니라 대다수 한국기업의 거래은행인 파푸아뉴기니 국영 BSP 실무책임자와의 협조를 강화하는데 의미가 깊다.

 

한편 주 파푸아뉴기니 대사관은 다음 3/4분기 기업진출협의회에 파푸아뉴기니 세금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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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파푸아뉴기니, 기업진출협의회, 외환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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