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파나마 대사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설명회 개최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7. 03 15:56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UNGC) 전문가 초청 강연 진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파나마 대사관이 파나마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UNGC)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문형구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와 이은경 UNGC 한국협회 책임 연구원이 CSR의 개념과 의의, CSR 관련 세계적 추세 및 우수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날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CSR 이행을 위한 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이해를 증진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 간다라
Tags : 파나마, 기업의 사회적 책임, CSR, 유엔글로벌콤팩트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