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황준국 대사, 영국 원전건설 프로젝트 CEO 면담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6. 16 2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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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의 진출 가능성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황준국 주 영국 대사가 Tom Samson 뉴젠(NuGen) CEO를 관저 오찬에 초청 면담하고, 뉴젠 신규원전 프로젝트에 대한 한국 기업의 진출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뉴젠(NuGen)은 잉글랜드 서북부 쿰브리아 지역 무어사이드(Moorside) 부지에 원전 3기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도시바가 소유하고 있다.

또한, 황준국 대사는 호라이즌(Horizon) 신규원전 2개 부지 중 하나인 올드버리(Oldbury) 부지를 방문하여 Duncan Hawthorne 호라이즌 CEO를 면담하고 동 원전 프로젝트 진전 상황 및 한국기업의 진출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호라이즌은 영국 신규원전 프로젝트 중의 하나로서, 웨일즈 부지에 히타치/GE 노형 ABWR(1380MW) 2기, 잉글랜드 서남부 Oldbury 부지에 원전 2기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히타치 소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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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영국, 원전건설, 한국기업, 뉴젠, 호라이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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