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 유도실업 방문 및 공장 시찰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5. 29 08:53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포르투갈 리스본에 위치한 유도실업, 매년 1천만불 매출 이루고 있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가 리스본 북서쪽 130km Marinha Grande에 소재한 한국기업 유도실업을 방문했다. 이날 박 대사는 유럽 본부장 José Dantas로부터 회사 상황을 설명듣고 공장을 시찰했다. 


유도실업은 자동차 부품 플라스틱 사출기를 생산하는 중견 기업으로 90여명이 근무하면서 매년 1천만불의 매출을 이루고 있다. 

또한 마리냐 그란드 공장은 올해 안 확장 계획을 갖고 있으며, 포르투갈내 일하기 좋은 20대 기업안에 선정된 모범적인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 간다라
Tags : 포르투갈, 리스본, 유도실업, 자동차부품, 중견기업, 한국기업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