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태영 대사, 트리아완무나프 창조경제위원장에게 수교훈장 광화장 전수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5. 23 15:32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광화장, 우리 정부가 한국과의 우호관계 증진에 기여한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가장 높은 서열의 훈장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주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조태영 대사가 트리아완무나프 창조경제위원장에게 수교훈장 광화장을 전수하는 훈장전수식이 개최됐다. 광화장은 우리 정부가 한국과의 우호관계 증진에 기여한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훈장 중 가장 높은 서열의 훈장이다.


앞서 트리아완무나프 위원장은 창조경제위원회의 수장으로서 양국의 창조산업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으며, 조코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지정한 한국담당장관으로서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해 왔다. 

전수식에서 조태영 대사는 트리아완무나프 위원장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했으며 트리아완무나프 위원장 또한 답사를 통해 양국 간 협력 및 우호관계를 보다 강화해 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전했다. 

한편 전수식에는 트리아완무나프 위원장 가족, 존 프라세티오 전 주한대사 내외, 위스누타마 쿠수반디오 NetTV 대표, 버나드 켄트 손닥 전 해군참모총장, 우리기업인들, 언론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 간다라
Tags : 창조경제, 인도네시아, 광화장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