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윤순구 대사, Amr El-Garhy 이집트 재무장관 면담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5. 22 2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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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집트 협력 관계 발전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윤순구 주 이집트 대사가 Amr El-Garhy 이집트 재무장관을 면담하고, 한-이집트 협력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순구 대사는 이번 면담에서 한국 정부가 방한초청 연수사업(이집트 학생, 공무원 등 약 1,300명), 베네수에프 및 아쉬우트 공과대학 역량강화 사업 추진 등을 통해 한국의 발전경험을 공유하고 있고, 특히 이집트 재무부와도 올해 부가가치세 및 재정 개혁 분야의 경험 공유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것을 평가했다. 또한, 유상차관 분야에서 Nagh Hamady-Luxor 구간 철도신호현대화사업 (1.15억불) 차관 계약이 작년에 체결된 후 현재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윤순구 대사는 민간 차원에서도 한국의 대 이집트 투자가 약 5억불에 달하는 가운데, 삼성전자, LG 전자 등이 이집트에 생산투자하여 이집트의 해외수출 증대 및 현지 고용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한국 기업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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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이집트, 재정개혁, 해외수출, 한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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