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창규 대사, 아제르바이잔 남부 마살리 지역 방문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5. 18 2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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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의 국가경제발전 및 지방발전의 경험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 희망

(Korean)

 


(사진=www.AZpress.AZ)


최근 이틀간 김창규 주 아제르바이잔 대사가 아제르바이잔 남부 마살리 지역을 방문하여, Rafil Huseynov 시장과 면담하고 마살리 지역의 주요 장소를 방문했다. 


김창규 대사는 Rafil Huseynov 시장과의 면담에서 한국과 아제르바이잔은 문화적으로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알타이어족에 속하는 두 나라는 친구보다도 가까운 사촌 국가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향후 아제르바이잔의 국가경제발전 및 지방발전의 경험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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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아제르바이잔, 마살리, 국가경제, 지방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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