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박동실 주 모로코 대사, 삼성 Galaxy S8, S8+ 출시행사 참석 격려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5. 11 2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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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마그레브 지역본부가 주최한 모로코 Galaxy S8 및 S8+ 출시 미디어 홍보행사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삼성전자 마그레브 지역본부가 주최한 Galaxy S8 및 S8+ 출시 미디어 홍보행사에 박동실 주 모로코 대사가 참석하여, 삼성과 삼성 제품을 홍보하고 격려하는 인사말을 전했다.


박 대사는 “삼성이 하면 뭔가 다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삼성이 한국 국민들로부터 큰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삼성이 모로코를 아프리카 대륙의 핵심 시장으로 매우 중시하고 있다며, 이러한 이유로 작년에 카사블랑카에 삼성전자 마그레브 지역본부가 설치됐다고 밝혔다. 


또한 Galaxy S8과 S8+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고급 기술의 스마트폰이라 전하며 Galaxy S8과 S8+이 모로코 국민들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스마트하고, 참신하게’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6년 삼성 휴대폰의 모로코 시장 점유율은 약 70%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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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모로코, 삼성, 삼성전자, Galaxy 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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