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박상진 대사, 알제리 기아차 조립공장 기공식 참석 및 에너지발전사업 기업인 면담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4. 19 2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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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승용차/상용차 조립공장 건설 기공식 참석 및 Ain Arnat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현장 근무자 면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박상진 주 알제리 대사가 알제리 Batna주(수도 알제 남동쪽 500km)와 Setif주(수도 알제 동쪽 300km)을 방문, 우리 기아차 승용차/상용차 조립공장 건설 기공식에 참석하고, Ain Arnat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현장 근무자를 면담했다.


최근 알제리는 유가하락 시기 재정악화 문제 해결을 위해 자동차 수입을 강력하게 규제하고 있으며, 자동차 조립공장 현지설립 추진 등 산업다변화, 농업/목축업, 관광, ICT 등 주요분야 신경제모델을 적극 추진 중이다. 따라서 이번 우리기업 브랜드 활용 조립공장 설립은 알제리 정책에 부응하여 알제리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박상진 대사는 이번 기아차 조립공장 기공식 참석을 계기로 수도 알제 동쪽 약 230km에 위치한 우리기업 플랜트 건설 사업을 진행 중인 우리 기업인을 면담하고 공정 현황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한 알제리 지방도시에서 근무하고 있는 우리 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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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기아차, 알제리, 조립공장, 기공식, 에너지발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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