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박상진 대사, 알제리 진출 한국기업 CSR 세미나 개최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4. 19 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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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의 CSR 활동 상황 및 효과 소개 및 알제리 정부/기업 측의 현황 및 장기적인 수요 청취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박상진 주 알제리 대사가 알제리 외교부, 산업부, 교육부 등 주요부처 및 언론사, 알제리 민간기업 등을 초청하여 ‘알제리 진출 한국기업의 사회적 기여활동(CSR) 세미나’를 개최했다.

 

알제리 진출 한국기업의 사회적 기여활동(CSR) 세미나에서는 우리 기업의 CSR 활동 상황 및 효과 등을 소개하고 알제리 정부/기업 측의 현황 및 장기적인 수요 등을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알제리 진출 우리기업의 수주 및 수출 확대를 지원하였다.

 

특히 박상진 대사는 개회사를 통해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 공유 의지를 재확인하면서 수교이전 80년대 알제리에 진출한 우리기업의 활동이야말로 한-알 협력의 주요 축을 이루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어 CSR활동은 알제리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우리 기업의 의무이자 책임이므로 지속적으로 확대, 심화되어 하나의 굳건한 전통으로 자리 잡고, 한-알 양국 간 우의와 신뢰강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서는 新성장모델을 추진 중인 알제리에 ‘경제발전 모델’을 소개하기 위해 KOICA의 ‘한국의 발전경험 - 새마을 운동의 과거와 현재’라는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한국의 경제발전의 시작이었던 인프라 개선, 농업 및 영농 개선, 주택/마을 등 주거환경 개선 등 활동을 설명하고, 현재 아프리카 등 세계 20여개 국의 새마을 운동 연관 프로젝트 현황을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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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알제리, 한국기업, CST, 세미나, 사회적기여활동, KO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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