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 베네수엘라 대사관, 무역투자장관(Jesus Paria) 면담 자리 마련
민병수 desk@wtimes.kr   |   2017. 04. 13 2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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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LS전선, 코트라 관계자 참석한 가운데 양국간 경제협력 증진방안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최근 황경태 주 베네수엘라 대사관 대사대리가 Jesus Paria 무역투자장관 내외를 관저로 초청하여, 우리 현대건설, LS전선, 코트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국간 경제협력 증진방안을 협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Faria 장관은 2016년 ‘한-중남미 함께 가는 미래’ 행사를 계끼로 한국을 방문한 것은 매우 소중한 경험이었고, 한국과의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신념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사관 측은 이러한 양국 정부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 한-베네수엘라간 실질적인 협력관계가 더욱 더 증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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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다라
Tags : 베네수엘라, 무역투자, 현대건설, LS전선, 코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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