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추원훈 대사, 파나마 에너지청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01 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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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에너지 개발 관련 현황 및 주요 과제 등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나마 대사관)

 

 

추원훈 주 파나마 대사가 최근 호르헤 리베라 파나마 에너지청장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추원훈 대사는 파나마 에너지 개발 관련 현황 및 주요 과제 등에 대해 청취하고 에너지 분야에서 한-파나마 양국간 협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한국과 파나마는 1962년 9월 정식으로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1973년 주 파나마 상주대사관이 개설되었다. 이후 문화협정, 항공협정, 투자보장협정, 사증면제협정, 경제협력협정 등을 맺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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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파나마, 에너지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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