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병화 대사, 슬로바키아 환경부 차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9. 15 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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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환경정책 관련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슬로바키아 대사관)

 

 

정병화 주 슬로바키아 대사가 최근 Norbert Kurilla 슬로바키아 환경부 차관과 오찬 면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정병화 대사는 슬로바키아 주요 환경정책(재활용, 대기오염, 목재보존 등) 및 EU 환경정책의 슬로바키아에 대한 영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슬로바키아는 1990년 3월 시작되었으며, 1993년 연방해제에 따른 분리 독립으로 우리나라와 수교관계를 새롭게 체결하였다. 이후 여러 양국 고위급 인사들이 각국을 방문하며 교류를 꾸준히 이어왔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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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슬로바키아,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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