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형찬 대사, 세르비아 인구정책 담당 장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9. 10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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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어젠다 2030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관련 양국간 협력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세르비아 대사관)

 

 

최형찬 주 세르비아 대사가 최근 세르비아 인구정책 및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담당 주키치-데야노비치(Slavica Djukic-Dejanovic) 장관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최형찬 대사는 UN 어젠다 2030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관련 양국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또한, 양측은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성공적 이행의 중요성에 공감하고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등을 통해 관련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하였다.

 

한편, 세르비아는 구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시절인 1989년 12월 한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 이후 유고 사태로 한국 대사관이 철수했으며 지난 2002년 3월 재개설되었다. 한국과 세르비아 간에는 항공 협정, 세르비아 통상산업부와 한국무역협회 협력 협정, 수교 협정 등이 맺어져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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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세르비아, UN,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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