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태익 대사, 탄자니아 건설교통통신부 차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9. 05 1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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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자니아 철도분야 양국협력 강화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탄자니아 대사관)

 

 

조태익 주 탄자니아 대사가 최근 Leonard Chamuriho 탄자니아 건설교통통신부 교통담당 차관 및 Masanja Kadogosa 탄자니아철도공사(TRC) 사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태익 대사는 한-탄자니아 철도분야 양국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하였다.

 

한편, 현재 탄자니아는 정부의 산업화 우선정책에 따라 철도 건설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한국의 엔지니어링 기술력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탄자니아는 한국 기업의 탄자니아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탄자니아에는 높은 건설업 수요에 맞추어 기술력 및 자금력이 갖추어진 외국계 건설회사들이 진출하여 시공을 맡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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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탄자니아, 건설교통,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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