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관식 대사대리, 바야르후 몽골 외교부 의전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9. 06 14:03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2020년 한-몽 수교 30주년 기념 등 양국 관계 발전 방향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몽골 대사관)

 

 

정관식 주 몽골 대사대리가 최근 부임 인사차 Dorj BAYARKHUU 몽골 외교부 의전장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정관식 대사대리는 2020년 한-몽 수교 30주년 기념 등 양국 관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몽골은 한국과 1990년 3월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이후 양국 정상이 방문하며 굳건한 교류를 이어왔다. 한국의 대몽골수출은 중국, 러시아, 미국에 이어 4위이며 경제과학기술협력협정, 항공협정, 문화협정, 무역협정 등 다양한 협력 협정을 체결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몽골, 수교, 의전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