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강재권 대사, 우즈베키스탄 아하토프 외교차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8. 19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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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전략적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양국 관계의 발전 위한 합의사항 이행 협력 당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강재권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최근 아하토프 차관(Akhatov Dilshod Khamidovich, Deputy Minister of Foreign Affairs)을 면담하였다. 

 

강 대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 방문 계기로 '특별 전략적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양국 관계의 발전을 위해 정상회의시 합의한 사항이 결과지향적이고 속도감 있게 이행되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아하토프 차관은 우즈베키스탄에 주재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권익 보호 및 기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한편, 앞서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여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선언문을 채택하였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8일 방한한 타질라 나르바예바 우즈베키스탄 상원의장을 접견하고 의장 방문을 통해 양국 간 격상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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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우즈베키스탄, 특별전략적동반자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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