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동업 대사, 아제르바이잔 회계감사원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8. 13 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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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간 회계감사분야에서 교류협력 진행 희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제르바이잔 대사관)

 

 

김동업 주 아제르바이잔 대사가 최근 V.Gulmammadov 아제르바이잔 회계감사원장을 면담하여 아제르바이잔 회계감사원의 기능 및 활동에 대해 청취하고, 한-아제르바이잔 감사분야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V.Gulmammadov 감사원장은 한국과 아제르바이잔은 우호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그간 한국 감사원과의 교류는 없었으나 앞으로 양국간 회계감사분야에서 교류협력이 진행되기를 희망하였다.

김 대사는 감사분야 등 실질 협력분야에서의 협력은 양국 관계 발전의 토대가 된다고 하고, 한국 감사원과의 교류와 관련하여 구체적인 협력방안이 제시되면 대사관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감사원은 국가의 세입, 세출 결산을 검사하고 행정기관의 사무와 공무원의 직무를 감찰하는 헌법기관이다. 감사원이 본래의 임무를 철저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행정부나 권력으로부터의 독립성이 중요하며, 이때문에 여러 나라에서도 감사원이 행정부로부터 독립되도록 규정되어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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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아제르바이잔, 감사, 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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