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CTF-151(아덴만 대해적작전 수행부대) 사령관 일행 사우디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8. 08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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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지역 해상안보 현안과 상호협력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아덴만 해역에서 대해적작전을 수행하는 연합특임부대 CTF-151의 사령관으로 임무를 수행 중인 한국해군의 유병주 제독이 4일간 사우디 해군사령부를 방문하였다. 

 

방문을 통해 유병주 제독은 사우디 지역 해상안보 현안과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조병욱 대사는 유병주 사령관 일행을 관저로 초청하여 오찬을 주관하고, CTF-151의 성공적인 임무수행을 기원하면서 한-사우디 양국관계 중요성과 안보 현안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한편, CTF-151 부대는 2002년 9월 11일 테러 사건을 계기로 2009년 1월 1일 소말리아 해적을 소탕하기 위해 구성된 다국적 연합 해군이다. 합동 해양군을 이루는 하나의 임무대로 미국 해군 중부 사령부의 통제를 받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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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 CTF-151, 대해적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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