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신희 대사, 피지 외교부 차관 초청 관저 오찬 초청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7. 25 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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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피지 양국간 상호 관심사 및 인적교류 강화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피지 대사관)

 

 

조신희 주 피지 대사가 최근 피지 외교부 Ioane Naivalurua 차관 및 아시아 국장 등을 관저 오찬에 초청하였다. 

 

이 자리에서 조신희 대사는 Ioane Naivalurua 차관과 -피지 양국간 상호 관심사 및 인적교류 강화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피지는 오세아니아 동쪽 남태평양상에 있는 공화국으로 남태평양 요충지이자 남태평양 도서국가 중 정치, 경제, 분야 등에서 주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과는 1971년 1월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양국간 주요 인사들이 방문 교류를 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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