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경축 특사단 및 추원훈 대사, 파나마 대통령 취임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7. 24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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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친서 전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나마 대사관)


 

최근 우리 대통령 경축특사단(심재권 의원(특사), 김현권 의원)과 추원훈 대사가 파나마 아뜰라파 컨벤션 센터에서 거행된 라우렌띠노 꼬르띠소 파나마 신임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하였다.

 

취임식 후 우리 특사단과 추원훈 대사는 꼬르띠소 대통령과 상견례를 갖고 취임을 축하하며 양국 간 우호협력관계 발전을 기원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였다.  

 

한편, 파나마는 남,북 아메리카를 잇는 북아메리카 남부 파나마 지협에 위치한 나라로 우리나라와는 1962년 9월 국교를 수립하였다. 이후 문화협정, 항공협정, 사증면제협정, 경제협력 협정 등을 체결하였다. 특히 우리나라는 파나마 농림수산 분야의 연수생을 초청하여 교육시키고 차량 등을 무상원조하면서 경제협력을 이루었으며, 파나마 콜론자유무역지대에는 많은 민간업체가 진출해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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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파나마,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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