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진규 대사, 불가리아 교통 ICT부 장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7. 08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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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불가리아간 정보통신기술 및 교통 분야 협력 증진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불가리아 대사관)

 

 

정진규 주 불가리아 대사가 최근 Rossen Jeliazkov 불가리아 교통 ICT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면담에서 정진규 대사는 한국과 불가리아간 정보통신기술 및 교통 분야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한국과 불가리아는 1990년 3월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같은 해 6월 공관을 설치하였다. 이후 무역사무소개설협정, 민간경협위 설치 협정, 경제과학기술협력 협정, 문화협정, 이중과세방지 협정, 무역 및 사증면제 협정, 해운 협정, 투자보장 협정 등을 체결한 바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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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불가리아, 정보통신기술, 교통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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