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문재인 대통령, 스웨덴 국빈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30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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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스웨덴 국왕 초청으로 김정숙 영부인과 함께 국빈 방문

 

(Korean)

 


(사진=주한스웨덴대사관)

 

 

주한 스웨덴 대사관은 문재인 대통령이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스웨덴 국왕 초청으로 김정숙 영부인과 함께 스웨덴을 국빈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북유럽 순방의 일환으로 대통령은 핀란드와 노르웨이를 함께 방문할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장관들과 경제사절단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단을 이끌게 되며, 방문 일정에는 스웨덴 장관들과 국무 총리, 의회 및 기업 대표들과의 회담 및 회의가 포함되어 있다. 

특히 스웨덴과 한국은 올해 수교 60주년을 기념하고 있으며 이번 국빈 방문의 목적은 양국간 우호 관계를 공고히 하고 강화하는데 있다. 

한편, 주한 스웨덴 대사관 측은 한국이 아시아에서 네 번째로 큰 경제 규모를 지니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국가 중 하나로 손꼽힌다고 전했다. 이어 스웨덴은 한반도에서 독특한 역사와 역할을 이어 왔으며, 이번 방문에서는 평화와 안보 문제가 강조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야콥 할그렌 주한 스웨덴 대사는 “혁신, 연구, 디지털 전환 그리고 창조 산업 분야를 포함하여 무역이 증대되고 교류가 강화될 잠재적인 가능성이 높다”며 “사회 복지와 노동 시장 분야의 협력 증대에 대해서도 논의될 것”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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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스웨덴, 문재인대통령, 김정숙영부인, 국빈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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