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안민식 대사, 파라과이 사회개발부 장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21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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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제발전 전략 및 농촌개발 경험 소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라과이 대사관)

 

 

안민식 주 파라과이 대사가 최근 마리오 바렐라(Mario Varela) 사회개발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면담에서 안민식 대사는 한국의 경제발전 전략 및 농촌개발 경험에 대해 소개하면서 한국-파라과이 간 사회개발 분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바렐라 장관은 한국의 경제발전은 파라과이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모범이 되는 사례임을 잘 알고 있다며, 한국과의 협력관계에 기대감을 표명하였다. 

 

한편, 파라과이 경제는 방대하고 비옥한 토지를 기반으로 하여 농업, 목축업 등의 1차산업이 중심이다. 노동인구의 약 45%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농목업은 국내총생산의 22.4%, 수출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생산품은 콩, 목화, 목재, 커피, 잎담배 등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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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파라과이, 경제발전, 농업, 농촌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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