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두식 대사, 콜롬비아 광물 에너지장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17 1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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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간 광물.에너지분야 협력 강화 의지 전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콜롬비아 대사관)

 

 

김두식 주 콜롬비아 대사가 최근 Maria Fernanda 광물, 에너지장관을 면담하였다. 

 

면담 자리에서 김두식 대사는 부존 자원이 없는 한국은 해외에서 많은 광물 자원을 수입하고 있으며, 중남미에서 광물 에너지 부국인 콜롬비아와 한국이 협력할 여지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양국간 광물.에너지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이에 Fernanda 장관은 콜롬비아 석유 자원 개발과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을 설명하여 한국 기업의 참여와 투자를 희망하였다.  

 

한편, 콜롬비아 경제는 에너지 및 광물 수출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전체 수출량 중 약 45%가 석유이며, 라틴아메리카 산유국 가운데 석유 생산량이 네 번째로 많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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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콜롬비아, 광물, 에너지, 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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