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정규 대사, 스웨덴 의회 외교위원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5. 03 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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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간 교류 활성화 방안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스웨덴 대사관)

 

 

이정규 주 스웨덴 대사가 최근 케네트 포르쉬룬드(Kenneth Forslund) 스웨덴 의회 외교위원장을 면담하고, 2019년 한-스웨덴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협의하였다.

 

이 대사는 올해 한-스웨덴 수교 60주년을 맞아 주 스웨덴 대사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소개하였으며, 이 대사와 포르쉬룬드 위원장은 수교 기념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한-스웨덴 의회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해 나갈 필요성에 대해 적극 공감하였다. 

 

한편, 스웨덴은 6.25 전쟁 당시 야전병원선을 파견한 바 있으며, 휴전 후에는 중립국감시위원단으로 활약한 바 있다. 양국 관계는 1959년 3월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하기 이전부터 시작되었다 할 수 있으며, 1963년 7월 주 스웨덴 한국상주 대사관이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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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스웨덴,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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