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범연 대사, 라자즈 요르단 총리 주재 시리아 난민위기 대응 회의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11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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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난민위기 대응 계획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요르단 대사관)

 

 

오마르 라자즈 요르단 국무총리가 최근 Al-Hussein Youth Center에서 한국미국, EU, 일본 등 주요 공여국과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시리아 난민위기 대응 회의(JRPSC)’를 주재하였다.

 

이 회의에 이범연 주 요르단 대사도 참석하여 올해 시리아 난민위기 대응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현재 40만 명이 넘는 시리아 국민들이 시리아 내전을 피해 자신의 나라를 떠나 터키, 레바논, 요르단, 이라크 등으로 입국하고 있다. 또한 수천 명이 넘는 사람들은 먼 거리를 건너 북아프리카, 유럽 등으로 건너가기도 한다. 이에 EU는 12만 명의 시리아 난민들을 받아들이는 계획을 승인하기도 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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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요르단, 시리아, 시리아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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