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윤성덕 대사, 모로코 관광부장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01 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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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간 관광 교류 증진 의견 교환 및 협력 강화 약속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모로코 대사관)

 

 

윤성덕 주 모로코 대사가 최근 Mohammed Sajid 모로코 관광부 장관을 면담하여 양국간 관광 교류 증진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특히 Sajid 관광부 장관은 한국이 여러 분야에서 모로코의 모델이 될 수 있음을 평가하고, 최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대륙 국가들이 모로코 관광 분야에서도 중요한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다른 산업 분야처럼 관광 분야에도 한국과의 많은 교류가 있기를 희망하였다. 

 

한편, 모로코는 아프리카 북서단에 있는 입헌군주제 국가로 지브롤터 해협을 사이에 두고 유럽의 이베리아 반도와 접하고, 북쪽으로는 지중해, 북서쪽으로는 대서양에 면하고 있다. 또한 동쪽과 남동쪽으로는 알제리와 접경하고 있으며, 남서단은 서(西)사하라와 국경을 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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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모로코, 관광,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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