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권영대 주 레바논 대사, 유엔 Resident and Humanitarian Coordinator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28 0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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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와의 협력사업 추진 가능성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레바논 대사관)

 

 

권영대 주 레바논 대사가 최근 Philippe Lazzarini 유엔 Resident and Humanitarian Coordinator를 면담하였다. 

 

면담에서 권영대 대사와 Philippe Lazzarini​ Coordinator는 레바논 정세 현황을 청취하고, 국제기구와의 협력사업 추진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레바논은 중동의 지중해 동쪽 해안에 면하는 아랍국가로 1922년 시리아에 편입되면서 프랑스 위임통치령이 되었다가 1926년 시리아에서 분리되어 프랑스로부터 자치권을 얻고 1944년 1월 완전히 독립한 국가다. 한국과는 1981년 2월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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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레바논, 유엔, 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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