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규식 대사, 헝가리 혁신기술부 교통당국 차관보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25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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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협력 발전 방안 및 수교 30주년 기념 과기세미나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헝가리 대사관)

 

 

최규식 주 헝가리 대사가 최근 Istvan Ersek 헝가리 혁신기술부 교통당국 차관보와 면담을 가졌다. 

 

면담 자리에서 최규식 대사와 Istvan Ersek​ 차관보는 한-헝 양국 과학기술협력 발전 방안 및 한-헝 수교 30주년 기념 과기세미나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헝가리는 남북한 동시 수교국가로 1948년 11월 동시 수교를 맺었으며, 1989년 2월 다시 한국과 단독수교를 맺고 대사관으로 승격되었다. 헝가리와 한국은 투자보장협정, 무역경제협력협정, 문화협정, 이중과세방지협정, 과학기술협력협정, 항공협정, 사증면제협정 등을 체결하였으며 우리나라 민간기업들과의 합작투자 및 기술 교류가 활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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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헝가리, 과학기술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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