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철민 대사, 포르투갈 신임 대법원장 예방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22 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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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포 법조계간 협력관계 평가 및 강화 노력 의지 표명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포르투갈 대사관)

 

 

박철민 주 포르투갈 대사가 최근 포르투갈 대법원을 방문하고 António Piçarra 대법원장과 면담하였다. 

 

작년 8월 취임한 António Piçarra 신임 대법원장은 면담에서  그간의 양국 법조계간  협력관계를 평가하면서도 더 한층 강화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면서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에 박철민 대사는 한-포 양국 관계 현황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António Paçarra 대법원장은 특히 한국의 IT 산업과 법원 조직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한편, 포르투갈은 유럽 이베리아 반도 서부에 위치한 나라로 한국과는 1961년 4월 국교를 맺었다. 이후 1975년 6월 주 포르투갈 대한민국 대사관, 1988년 주한 포르투갈 대사관을 개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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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포르투갈, 대법원,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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