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두식 대사, 콜롬비아 부통령 초청 관저 만찬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19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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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협력관계 전반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콜롬비아 대사관)

 

 

김두식 주 콜롬비아 대사가 최근 콜롬비아 Marta Ramirez 부통령을 관저 만찬에 초청하여 최근 양국 협력관계 전반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 대사는 작년 12월 콜롬비아 외교장관의 공식 방한 성과, 최근 한반도 정세, 6.25 참전용사 유해 수습 관련 상호 협력, 교역.투자확대 및 우리기업의 콜롬비아 인프라사업 참여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에 Ramirez 부통령은 자신이 통상장관, 국방장관을 역임한 바 있어 한국과의 협력관계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특히 한국의 과학,기술,혁신을 통한 경제발전은 콜롬비아 국가발전에 좋은 모델이 될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한국과의 우호협력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콜롬비아는 남아메리카 대륙의 북서쪽 끝에 있는 나라로 라틴아메리카 국가 중 유일한 한국전 참가국이다. 한국과 우의가 깊은 나라로 2002년 이후부터는 전통적 우방관계를 전제로 하면서도 사례별로 실익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실질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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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콜롬비아, 관저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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