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국 국회 대표단,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19 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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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관계를 돈독히 하고 향후 투자 및 교류 확대 방안 논의 위해 방문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코트디부아르 대사관)


 

이주영 국회 부의장이 이끄는 한국 국회 대표단이 최근 코트디부아르 경제중심도시인 아비장을 방문해, 코트디부아르 주요 언론에서 우리 국회 대표단 방문을 집중 보도하였다.

 

이주영 국회 부의장을 비롯해 5명의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이번 국회 대표단은 국회 내 한-아프리카 상생발전을 위해 구성된 ‘아프리카 새 시대 포럼’ 소속 국회의원들로서, 양국 관계를 돈독히 하고 향후 투자 및 교류 확대 방안을 코트디부아르 정부와 논의하기 위해 아비장을 방문하였다.

 

대표단은 코트디부아르 하원과 상원을 방문해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코트디부아르 DUNCUN 부통령을 예방해 양국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주영 국회 부의장은 한국의 발전 경험 그리고 아프리카 시장 및 코트디부아르의 입지를 고려하였을 때 한국이 코트디부아르의 최적의 경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코트디부아르는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있는 공화국으로 독립이래 꾸준히 경제 개발을 추진하며 성장해왔다. 우리나라와는 1961년 7월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1966년 상주 대사관을 개설하였다. 우리나라는 코트디부아르와의 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차량, 농업기계 등을 무상원조하는 한편, KOTRA를 비롯한 업체와 의료단, 잠업기술자, 태권도 사범 등을 파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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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국회,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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