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은하 대사, 영국 국제개발부 사무차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13 0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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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양국의 개발원조 동향 등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영대사관)

 

 

박은하 주영대사가 최근 영국 국제개발부(DFID)를 방문, Matthew Rycroft 사무차관을 면담하였다. 

 

면담에서 박은하 대사는 Matthew Rycroft 사무차관​과 한-영 양국의 개발원조 동향, 우리 정부의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이니셔티브’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한국과 영국의 외교통상관계는 1980년대 들어 더욱 활발히 전개되었으며, 각국 정상이 양국에 방문하면서 교류가 더욱 공고해졌다. 양국간에는 현재 친선위원협회, 한영경제협력위원회 등이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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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영국, 개발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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