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동업 대사, 아제르바이잔 에너지부장관 예방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12 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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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간 에너지분야 협력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아제르바이잔 대사관)

 

 

김동업 주 아제르바이잔 대사가 최근 파르비즈 샤바조프(Parviz Shahbazov) 아제르바이잔 에너지부장관을 부임 인사차 예방하고, 양국 간 에너지분야 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샤바조프 장관은 김 대사의 부임을 환영하고, 최근 아제르바이잔 내에서 태양열, 풍력 등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 분야에서 한국 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해지기를 희망하였다.


이에 김 대사는 그동안 인프라·건설 분야에서 주로 이루어져 온 양국간 경제 협력이 재생에너지 등 잠재력이 큰 여타 분야로도 확대되도록 상호 노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한편, 아제르바이잔은 아시아 남부 카스피해 연안에 있는 공화국으로 한국과 1992년 3월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2007년 대사관을 개설하였다.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자원과 투자유인책으로 양국관계가 중시되고 있으며, 항공협정 및 투자협정이 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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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아제르바이잔, 에너지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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